등급결정 사유 |
레바솔 시의 마르티네즈를 배경으로, 기억을 잃은 형사가 살해되어 나무에 목이 매달린 시체 사건을 수사하며 사건의 전말을 파악 및 해결해 나가는 RPG 게임물
- 직접적인 선정적 표현 * 성행위를 암시하는 내용과 성과 관련된 저속한 표현이 글 형태로 있음 - 과도한 폭력 표현 * 총격표현 및 총격에 따른 선혈표현과, 약자에 대한 폭력 표현이 있음 - 과도한 저속어, 비속어 및 욕설 표현 * ‘씨*’, ‘개*끼’, ‘*까’ 등 과도한 언어 표현이 있음 - 직접적인 약물류 표현 * 술, 담배, 약물류 사용의 표현이 있고, 이용자 선택에 따라 행위 개입과 긍정적/부정적 효과가 있음
따라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21조 및 등급분류 규정 제7조 제4호에 따라 ‘청소년이용불가’로 등급분류 결정함. |